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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핵심 검색어는 '경제'
  등록: 2008-12-06 19:39:41 조회:984


2008년 올해도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포털사이트들이 올해 10대 키워드를 집계했는데요,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반영하듯 예년과 달리 환율이나 주가 등 경제 관련 단어가 상위에 올랐습니다.

배성준 기자가 올해 10대 키워드를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사이버 세상에서도 경기 침체의 그늘이 드리워지면서 검색어 순위를 바꿔놓았습니다.

올 한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단어는 단연 경제 관련 단어.

포털이 조사한 2008 10대 검색어 통계에서 환율이, 야후에서는 1위로 구글에서는 10위로 집계됐습니다.

각종 금융지표가 요동치면서 주가와 부동산도 3위와 5위에 올랐고 금 시세까지 10위권 안에 들었습니다.

[인터뷰:김병석,야후 홍보팀 부장]
"특히 환율이란 검색어가 인터넷 검색에서 1위에 오른 것은 포털에서 검색어 순위를 집계한 이래 최초라고 생각합니다."

파란에서는 2008년 가장 많이 찾아 본 인물로 고 최진실 씨가 선정됐습니다.

야후와 구글에서도 각각 2위와 7위에 올라 고 최진실 씨 자살 사건이 올해 가장 높은 관심을 모은 연예인 사건이었음을 반증했습니다.

[인터뷰:최유성, 파란 영업본부 미디어팀장]
"최진실씨 소식을 접하자 (한 장년층 네티즌은) 마치 첫사랑이, 오래된 첫사랑이 떠나간 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 다는 댓글을 달았는데요... (이 사건이 장년층을 인터넷으로 더 불러 모은 것으로 보입니다)"

미 쇠고기 수입과 촛불집회도 올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키워드였습니다.

광우병, 촛불집회, 그리고 다음의 동영상 사이트 아고라등이 각 포털에서 10위권에 들었습니다.

[인터뷰:이원진, 구글 코리아 대표이사]
"검색 트렌드를 분석하는 것은 사회에 있는 이슈나 사용자의 관심도를 볼 수 있는 것죠 2008년 광우병, 아고라 같은 검색어들이 최대의 관심사였다 그런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쯤 10대 검색어를 발표할 네이버 등에서도 환율과 촛불집회 등이 상위에 올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2008년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촛불집회와 금융위기 그리고 연예인의 자살 사건 등이 이어지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힘든 일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다가오는 2009년에는 좀 더 밝고 희망찬 키워드들이 인터넷을 가득 채워주길 기대해 봅니다.

YTN 배성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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